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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30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30살인 97년생입니다. 학벌 : 충남북 지거국(전전) 학점 : 3.45 인턴 : 생기/품질 인턴 6개월 수상 : 교외 3 교내 2 (특허, AI, Data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그 외 : 논문 1 (2 저자), 특허 등록(1건) 서합 회사 : 기아(24년 하), LS일렉트릭(25년 상), 동원, 세스코, 1차 부품사(25년 하) 원래는 22년 졸업이 맞지만 23년에 졸유 하고 재수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24년 상반기에 기업 주관 부트캠프 4개월 했었고(프로젝트 3개), 24년 하반기에 6개월 인턴을 했습니다. 25년에는 취업 준비만 했었고 간간히 기업 기술 특허 정리하는 활동 외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올해 딱 30살이 되니 취업이 더더욱 불안해지고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30살이 되면 대기업이나 큰 중견을 보는 건 무리인가요? 사실 학점도 남들보다 높은 편은 아니고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제 상황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의 취업나이가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장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30살이어서 불리하다기보다 공백 1년의 설명이 관건입니다. 다만 전전 전공에 인턴 6개월, 논문, 특허, 공모전 수상 이력이면 스펙은 약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기아, LS 서합 이력이 있다는 건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학점 3.45도 치명적 수준은 아닙니다. 대기업이 무리라고 볼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지원 직무를 명확히 좁히고 인턴 경험을 직무 역량 중심으로 재정리해야 합니다. 올해는 양보다 전략입니다. 공백 기간을 기술 정리, 역량 강화 과정으로 스토리화하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지금은 불안보다 방향 정리가 우선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30살이 마지노선은 아닙니다. 전전 전공에 인턴 6개월, 논문·특허·공모전 다수면 “직무역량형” 프로필입니다. 실제로 기아, LS일렉트릭 서합 이력은 시장 경쟁력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학점 3.45도 컷만 넘으면 치명적 약점은 아닙니다. 다만 25년에 공백이 길었던 점은 면접에서 반드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직무 정교화·특허 분석 역량 고도화”처럼 스토리화하세요. 이제는 스펙 추가보다 직무 한정(예: 생산기술/품질/전력설계 중 1개) 후 경험을 재해석하는 게 핵심입니다. 대기업·상위 중견 충분히 현실권입니다. 불안은 자연스럽지만, 지금은 방향 선명화가 답입니다.
- 궁궁그미이알보젠코사원 ∙ 채택률 0%
중견기업에 먼저 들어가셔서 경력을 쌓고 대기업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안녕하세요 멘티님. 30살에도 대기업 중견기업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턴 품질경험에 특허 논문 수상이 강점이라 서류에서 경쟁력 있습니다. 학점 3.45는 보통 수준이지만 프로젝트 부트캠프가 상쇄해줍니다. 올해는 LS일렉트릭 동원 재지원하며 중소부터 쌓아가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은 취업이 나이 때가 점점 뒤로 밀려저서 30대 초반도 생신입으로 취업을 합니다. 현재 30세라면 나이 부분은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보다는 졸업 후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이 문제이네요.. 실질적으로 졸업을 하신 상태에서 정규 시장에 진출을 했는데 24년 상반기 및 하반기에 부트캠프와 인턴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일단, 이전 지원 보다는 지원 규모 범위를 좀더 넓히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산업도 상관이 없다면 산업 범위도 조금 넓히시는 것도 좋을 것이구요.그리고, 중고신입 전략이나 경력 이직을 하는 방향도 고민을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30세라는 나이와 학점에 대한 불안함이 크시겠지만, 객관적인 스펙은 결코 뒤처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기업과 중견기업 합격 가능성이 충분한 '준비된 인재'**입니다. 1. 나이와 학점, 걱정 마세요 현재 신입 사원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는 추세라 30세는 대기업 지원 시 전혀 결격 사유가 아닙니다. 3.45라는 학점 역시 전공(전자전기) 특성상 성실함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며, 무엇보다 기아, LS일렉트릭 등 유수 기업의 서류 합격 경험이 이미 본인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2. 실무 역량이 압도적입니다 단순 스펙보다 강력한 실전 경험이 많습니다. 직무 연관성: 6개월 인턴(생기/품질)과 부트캠프 프로젝트 3개는 현업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을 요소입니다. 전문성: 특허 등록 1건과 논문(2저자) 경험은 R&D나 기술직무에서 학점의 아쉬움을 완전히 덮고도 남을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3. 현실적인 조언 공백기 해석: 25년의 공백을 '단순 취준'이 아닌, **'특허 정리 및 직무 전문성 심화 과정'**으로 포장하세요. 타겟팅: 이미 서류 통과가 잘 되고 있으니, 이제는 **면접 단계에서의 '실무 역량 어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참여한 프로젝트와 인턴 경험이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해 보세요. 이미 문턱까지 가보셨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곧 좋은 결과가 있을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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